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파주 금촌전통시장 깔끔음식업소로 탈바꿈

‘전통시장이 깨끗해졌어요’

파주시는 경기도 '전통시장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금촌전통시장 내 27개 음식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난 11월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는 영세하고 오래돼 위생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 내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업체를 선정해 음식점별 맞춤형 컨설팅을 한 뒤 조리장, 화장실 개보수, 장비 등 시설을 개선해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7개 음식업소는 업소당 최대 200만원씩 총 5천400만원의 위생시설개선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사업비의 20%는 영업자가 부담했다.

금촌전통시장 상인회장 이현숙씨는 “그동안 전통시장 내 영세한 업소들은 위생상태가 불량해도 경제적으로 어려워 시설투자가 힘들었으나 깔끔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을 통해 깨끗한 전통시장으로 변신하게 돼 영업주 및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성동현 파주시 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내 음식업소의 위생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됐으며 2019년도에는 문산 전통시장으로 확대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파주 전통시장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