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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하반기 예방나무주사 사업 및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파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제로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2018년 하반기 소나무류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예방나무주사 사업은 파주시 법원읍 갈곡리 일원 임야 66.10ha에 4천400만원을 투입, 소나무류 1만3천703본을 방제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 잣나무 등 소나무류에 기생하는 재선충이 증식해 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섭식 및 이동으로 감염되며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해 철저한 예찰과 예방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소나무류 불법 이동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12월 14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북부지방산림청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생산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비치 유무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위반 사항 적발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백찬호 파주시 경제국장은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선 예방방제가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조기 발견 및 방제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의심목 신고는 물론 소나무류 이동시 산림농지과에서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 받도록 적극적인 협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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