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29일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연일119안전센터'가 완공됨에 따라 개소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일119안전센터(포항시 남구 연일읍 괴정리289-2)는 부지면적 2,000㎡에 지상 2층 1개동, 전체면적 791㎡ 규모로 지어졌으며 소방차량 4대에 소방공무원 16명이 연일읍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연일지역은 그동안 연일119지역대 1인 소방관 근무로 화재나 재난발생시 진압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안전센터 신설로 그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김학태 소방서장은 “주위 많은분들의 노력으로 연일119안전센터를 개소함에 따라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져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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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27 20:1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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