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의장 노경수)는 2015년 명예퇴임식을 지난 23일 오전 의회 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에 참석한 강봉희 사무관, 김성수 사무관, 조상철 사무관은 30년 가까운 기간의 공직생활을 의회사무처에서 마무리 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노경수 의장은 “오늘 이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인천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에 작지만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으며, 앞날에 항상 좋은 일 만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
글쓴날 : [2015-12-25 16:05:4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