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초등학교(교장 이종향) 6학년 김현지 학생이 데일리스포츠한국, (사)한국지역산업문화협회에서 주최한 ‘2015 세계 어린이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세계 어린이 미술대전은 세계평화와 한반도 통일의식을 고취시키고자 개최되었으며, 세계 30개국 만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이 참가하였다. 통일부, 서울특별시 교육청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의 후원과 협찬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되어 문화예술사업에 쓰여 진다. 이 대회에서 김현지 학생은‘전쟁으로 인한 슬픔’을 주제로 하여 소묘와 수채물감으로 표현하여 대상의 영애를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23일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수상작 전시와 함께 거행되었으며, 부상으로는 전시와 더불어 해외문화탐방으로 겨울방학 중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었다.
대상을 차지한 중곡초등학교 6학년 김현지 학생은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가 참여한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여 놀랐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김현지 학생은 미술적 소양을 키우고 자신이 가진 소질을 개발하는데 온 힘을 쏟을 것을 다짐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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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25 12:5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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