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2일 사등면 이재식 군령포이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사등면사무소(면장 이재현)에 전기요․매트 50개를 기탁했다.
이재식 군령포이장은 “연말연시 관내 저소득가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현 사등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여주시는 관심으로 인해 어느 해보다 관내 저소득계층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기부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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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25 12:1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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