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오는 28일부터 2016년 2월 초순까지 ‘합동 설계단’을 편성․운영한다.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은 2016년 사업들을 조기 발주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합동설계단’은 안전도시국장(김양두)을 단장으로 총 5반 시설직 공무원 32명으로 구성되며, 2016년도 당초예산에 편성된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총 104건 25억 원에 대해 설계도서 작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설계비 2억여 원이 절감될 뿐만 아니라 본청과 면․동 시설직 공무원간 기술정보 교환으로 직원의 설계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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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25 12:1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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