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면(면장 박종민)에서는 충무로타리클럽(회장 이주익) 후원으로 사업비 5,000천원을 들여 2015년 12월 17일~22일까지 6일간 관내 어려운 가정의 보금자리를 말끔히 수리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세대를 위해 집 외벽, 부엌 도색 및 천정 도배 작업, 싱크대설치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금번 수혜세대는 혈압, 당뇨, 척추질환 등 각종 질병이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가정이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리를 할 수 없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던 상태로 빠른 시일 내에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여 충무로타리클럽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다.
충무로타리클럽은 다양한 분야의 특기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구성되어 있으며, 저소득 계층의 생활불편사항 해소 및 정기적인 주거환경 점검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박종민 용남면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관내 불우세대에 이웃사랑 실천을 몸소 실천한 충무로타리 클럽 이주익 회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으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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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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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24 21:49: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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