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등학교,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 36곳에 생활지육지도자를 상시 배치

인천 중구는 이번 겨울에도 구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운영 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중구체육회에서는 중구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주민센터, 경로당 등 총 36곳에 8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상시 배치하는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을 운영하여 구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생활체육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연령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일 아침, 저녁 시간대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체육공원에 생활체육 강사를 배치하고, 노인건강 체조교실 및 볼링교실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주민들의 체육활동 참여 동기부여 및 참여율 향상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최근 영종국제도시지역에 탁구교실을 개설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 만큼, 앞으로 중구 관내 전 지역에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중구체육회로 문의하거나 중구체육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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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1-28 15:3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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