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오늘은 나도 요리사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오는 12월 1일, 8일 총 2회에 걸쳐 요리경연 프로그램 ‘2018 이심점심’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엄마에 비해 다소 어색할 수 있는 아빠와 청소년 자녀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 및 소통의 발판 마련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빠와 자녀의 관계 형성 레크레이션, 팀별 요리 주제 선정 회의, 요리 재료 획득을 위한 미션활동과 청소년 맛평가단의 시식회를 통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되며, 동구 및 인근 지역 13세~19세 청소년과 아빠, 최소 2명으로 이루어진 가족 총 6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청소년 맛 평가단도 함께 모집하며 시상식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한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와 청소년 자녀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긍정적 가족 관계 및 공감대 형성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문의사항은 동구청소년수련관으로 전화로 문의하거나, 동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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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1-28 15:1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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