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통영지점(지점장 정세명)은 지난 12월 10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이어 식료품, 세면용품 등 생활필수품 18종을 포장해 만든 복꾸러미 60세트(300만원 상당)를 12월2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통영시(시장 김동진)에 기탁했다.
경남은행은 연중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성품 기탁 등 지속적인 사랑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우리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이날 기탁된 복 꾸러미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세대 등 소외계층 6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세명 경남은행 통영지점장은 “사랑의 복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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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24 21:0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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