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시흥시 ‘2018 세살마을 부모교육’ 성료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응원하는

시흥시보건소는 임산부부 20쌍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세살마을 부모교육’ 3기 교육을 실시했다.

‘세살마을 부모교육’은 가천대학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삼성생명 주최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세 살 마을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태아기부터 세 살까지 양육은 대단히 중요하며 아이 돌봄을 엄마 혼자가 아닌 아빠, 조부모 나아가 사회구성원이 함께 해야한다는 인식의 전환을 시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교육에서는 가족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우리아기 뇌발달, 가족 사랑의 시작-애착,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태교, 가족 사랑이 담긴 명화이야기 등 예비 부모들에게 아기와의 애착관계 형성을 향상시키고 태교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에 참가한 예비 아빠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빠 태교가 아기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임신 중인 아내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보건소 모자보건사업을 통해 행복한 임신·출산 문화조성에 기여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청렴한 시흥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