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도시, 2000년부터 우호교류를 맺고 인연이어와

인천 중구는 지난 26일 서명 구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 산동성 위해시 환취구 방문단을 우호 교류차 중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위해시 환취구는 중국 산동반도의 동쪽에 위치한 위해시 정치·문화·관광의 중심지로, 2000년 중구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활발한 교류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인천 중구와 위해시 환취구의 자연환경 및 발전사의 공통점을 설명하며 향후 두 도시 간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통해 상생 발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서명 환취구 구장은 “그간 양 도시에서 추진하였던 협력 프로젝트의 성과를 강조하며 보다 광범위한 협력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8-11-27 11:47:5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