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는 ‘2018년 군·구 공공하수도 침수예방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8년 우기철 침수예방 관련 각종 하수도 사업 추진 및 예산 신속 집행 등에 대해 관련 서류 점검 및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실시됐다.
구는 금년도 상습침수지역 피해 예방 관련 빗물받이 개선계획 검토 및 별도 공사 발주 및 구월3동 침수지역 하수박스 개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등 각종 하수도 관리 사업 시행에 대해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에서 침수예방을 위하여 노후 및 불량 하수 시설물을 수시로 조사 및 정비를 실시하는 등 침수에 따른 주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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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1-27 11:3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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