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건강 모과차 만들어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자원봉사센터에서 관내 7개 면의 자원봉사상담가 20여 명과 함께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2018년 활동에 대한 보고와 평가, 2019년 상담가 활동 계획 및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안내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 건강에 좋은 모과차를 직접 만들어 총 150통을 각 읍·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 소속의 각 읍·면 자원봉사상담가들은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김장·밑반찬·명절음식 나눔 행사, 사랑의 밥차 운영, 독거노인 염색 봉사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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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1-27 11:1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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