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12월 22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을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올해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환경미화원 반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했으며, 환경미화원 반장들과 점심식사를 같이 하면서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추운 날씨에 이른 새벽부터 가로 청소 및 재활용품 정리등 깨끗한 안산시 이미지를 위해 근무하는 환경 미화원들에게 안산시민을 대신하여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에는 현재 212명의 환경미화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고충과 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환경미화원 체험행사,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
글쓴날 : [2015-12-23 16:53:1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