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수도권
- 지역권
- 교육
- 사회/경제
- 문화
- 오피니언
- 생활
- 포토/동영상
![]() |
| 나누리 봉사단이 배추와 무를 절여 씻고 있다. |
한전산업개발 안산지점(지점장 한우순) 나누리 사회봉사단은 지난 22일 와동 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실시한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 배추 500포기와 무 300개를 씻고 절였다.
담궈진 김치는 관내 노인정,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족들에게 보내져 추운 겨울을 좀 더 따뜻하게 지내게 하기 위한 행사다.
다소 쌀쌀한 초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전산업개발 직원들은 올해로 18년째 관내 샬롬하우스, 선심양로원, 평화의집과 노인정을 찾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위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석원 와동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동참해주셔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