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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민 체험농장” 재정비 후 내년 신규분양


하남시에서 운영 중인 “2018년 하남시민 체험농장”이 지난 21일 참여자들의 아쉬움 속에 휴장했다고 밝혔다.

시에서 직접 운영 중인 시민 체험농장은 지난 3월 20일 개장하여 11월 21일까지 9개월에 걸쳐 운영됐다. 분양 준비 시 시민들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150구획을 추가 조성한 총 850구획을 시민들에게 분양했다. 분양 당시 850구획 분양에 1,500여명이 신청하여 체험농장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2018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내년도 재 분양 의향 설문조사 결과, 99%가 재 분양을 희망해 체험농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높은 만족도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시민 이ΟΟ씨는 “금년에 처음으로 텃밭을 분양받아 1년 동안 가족들과 함께 맑은 공기 속에서 농사일을 경험하며,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내고 함께 땀을 흘리며 가족 사랑을 다질 수 있었다. 또한 아이들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생명의 신비로움을 알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아 보람되고 즐거웠다”며, “내년에도 꼭 분양받아 즐거운 텃밭농사를 체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체험농장에 열성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리며, 부모와 함께 놀러와 작은 손으로 호미질을 하던 어린아이부터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며 참여해주신 80대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하고 보람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남시민 체험농장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 체험농장은 동절기 기간 동안 재정비를 통해 더욱 더 즐겁게 농사일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농장으로 준비하여, 2019년 전 구획 신규분양으로 새롭게 개장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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