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항남․북구보건소, ‘2015 경북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

- 남·북구보건소, 지역수요에 맞는 건강증진사업 통합․추진 등 사업전반 우수한 평가
포항시 남·북구보건소가 22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린 ‘2015년 경상북도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대회에서는 경북 23개 시․군 보건사업 중 주민요구도에 맞는 포괄적 통합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주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 표창했다.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은 기존 13개 개별사업(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한의약건강증진, 아토피천식예방관리, 여성어린이 특화, 치매관리, 지역사회중심재활, 방문건강관리)으로, 단위사업으로 진행되던 보건사업을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춰 지역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예방, 건강취약계층 등 대상별 건강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통합·추진하는 것이다.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지역자원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건강허브로서의 역할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사회의 건강수준을 분석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수요에 맞는 차별적인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하고 생애주기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통합해 효과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중심의 효과적인 통합건강증진서비스 발굴과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