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천시, 현대백화점 주변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불법유동광고물 근절을 위한 관·경 합동단속

부천시와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14일과 22일 현대백화점 주변 먹자골목의 무질서한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했다. 공무원, 경찰 등 70여 명이 투입돼 현대백화점 주변 상업지역의 배너, 에어라이트 등 시민 보행불편과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불법유동광고물을 대대적으로 수거 정비했다.

정비에 앞서 시와 경찰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점포주에게 단속의 취지 안내 및 계고를 통해 자율정비를 당부했으나, 자율정비가 이루어지지 않고 불법유동광고물이 증가해 대대적인 정비에 이르게 된 것이다. 부천시와 원미서는 관내 주요 상가밀집지역인 롯데백화점, 세이브존, 고려호텔, 송내역, 부천역 주변 등에 대해 순차적으로 단속을 실시해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광고물이 근절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이 요구된다”며 “도시미관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업자와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