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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실태에 대한 인터뷰 진행”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방재율 도의원은 지난 22일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실태에 관하여 경기방송과 인터뷰를 가졌다.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은 2017년 기준으로 5만 1,344톤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kg당 3,000원으로 환산할 경우 연 1,540억에 달하며, 잔반수거 및 처리비용은 65억 3천600만원이 소요되는 등, 천문학적 비용이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으로 낭비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방재율 의원은 지난 회기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친환경 해결방안에 대해서 제안을 한 바가 있다.

방재율 의원은 경기방송과 언론 인터뷰를 가지며, “충북 청주시의 경우 3년 전부터 환경정화 곤충인 동애등에를 활용하여 음식물 잔반처리 뿐만이 아니라, 동애등에의 유충과 번데기를 이용하여 양계사료, 양식어 사료로 사용하면서 부가적인 수익까지 올리고 있다”며 “이는 무엇보다 친환경 곤충인 동애등에를 활용해서 완벽하게 음식물쓰레기를 분해하고 퇴비화하는 방식이기에 우리가 관심을 갖고 지향해야 할 방식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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