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성군, 겨울철 건조기 산불방지대책 추진

고성군은 겨울철 가뭄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고 건조경보 발효 중에 있어 순간적인 강풍으로 산불이 우려되어 지난 11월부터 실시한 산불조심기간의 연장으로 이달 31일까지 겨울철 산불방지 대책에 나선다.


군은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군청 및 읍면에 설치・운영하고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2개조 47명, 감시탑 및 초소 10개소, 진화차량의 활용 등 예방활동 및 감시, 진화 자원을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산불예방 활동 강화를 비롯해 산불요인 사전차단,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 확립 등 산불초동진화 체계구축으로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가을철 산불기간 종료 후 건조기간이 지속됨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방송, 감시·진화 인력 운영, 인화물 제거 등 적극적인 현장중심의 산불방지활동을 전개해 산불경각심을 고취시켜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무엇보다도 사전 예방이 중요하므로 지역의 소중한 산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