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2동 새마을회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원주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 후원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0월 12일 명륜2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녹색나눔장터 자선바자회를 열어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과 함께 회원들이 직접 만든 된장, 고추장, 간장, 매실청, 식사 등을 판매해 마련한 것이다.
명륜2동 새마을회는 2014년 5월에도 1백만 원의 천사후원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명륜2동 저소득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천사운동을 통해 법정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지역 내 차상위계층 550세대에 매월 13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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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1-23 10:5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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