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해 1,570건 접수, 1,520건 해결, 23건은 추진중, 27건은 추가 예산확보 조기해결 목표 추진예정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 건설을 위한 시민의 생활불편사항 사전해소로 삶의 질 향상과 편의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공무원 민생 현장 견문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도 지속적이고 반복되는 시민불편사항에 대하여 시 본청 모든 실과 및 사업소에서 견문반을 내실있게 운영해 왔고, 동 주민센터 순찰제를 강화하여 현장견문 사례를 중심으로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생활불편사항 바로처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하고 있다.
특히, 계절별 테마로 민생현장 견문제를 운영하여, 1~3월은 겨울철 재난대비와 해빙기 취약지역 순찰 강화, 4~6월은 불법광고물 등 도시미관 정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였으며,
7~9월은 장마 및 태풍 등 우기 대비 시설물 점검과 행락철 관광객 맞이 도시정비에 주력하는 한편, 10~12월은 한파 및 폭설대비 주요시설물 점검과 재해취약계층 안전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 하였다.
시에서는 올해 견문제 운영결과 12월 현재까지 1,570건을 접수받아 1,520건을 완료하고 23건은 현재 추진중에 있으며, 나머지 27건은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시민불편을 조기 해소할 방침이다.
아울러, 한해 견문제 추진상황을 결산하고 시민 불편사항 발굴 신고 및 신속한 해결을 위하여 가장 앞장선 환경과와 가족과, 북삼동 주민센터 등 6개 부서의 직원에 대하여는 포상하고 격려함으로써 시정 최우선 시책으로서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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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2-22 21:26: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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