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성금은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기탁

한국자유총연맹 인천동구지회는 지난 20일, 중구에 소재한 제이웨딩컨벤션에서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다과회’를 개최했다.
자유총연맹 동구지회는 주민들에게 잔치국수, 떡, 과일 등 맛있는 정성스런 음식을 대접했으며, 이날 모여진 성금은 관내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사용할 뜻을 밝혔다.
김철수 자유총연맹 동구지회장은 “오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과회에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다과회에 참석한 허인환 동구청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청소년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다”며, “열 술 밥이 한 그릇 밥이 된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봉사에 앞장 선 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동구지회는 회원들과 함께 안보유적지 견학, 태극기 달기 운동, 청소년 보호 캠페인,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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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1-21 16:4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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