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는?21일?재난안전상황실에서?소방서,?석유공사,?가스공사,?한국서부발전, 에어프로덕츠 코리아, 평택에너지서비스 등 기관장 20여명이?참석한?가운데?에너지관련 사업장의 안전관리대책 간담회를?개최했다. 이번?간담회는?고양시 저유소 화재와 관련하여 평택시에 소재한 전기·가스·열공급 및 유류저장시설 등 대규모 시설에 대해,?유사사태를 대비?선제적 재난대응을 강화하고, 안전대책을?추진하는?등 점검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화학물질 192개소, 고압가스 476개소, 액화가스 110개소, 대형 위험물 19개소 등에?대하여?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해당시설에 대한 수시·정기적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선제적 사전대비를 위해 관내 유사시설을 선별하여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60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을 완료했다.
정 시장은?“전기·가스?·열공급·유류 저장시설 등 평택시의 대규모 기반시설에?피해가?발생하지?않도록?철저한?대비?및?안전관리를?강화해줄?것”을?당부했다.
-
글쓴날 : [2018-11-21 13:28:4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