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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은 “경기도 대기환경정보서비스의 실시간 대기환경측정 데이터를 에어코리아와 동일하게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불일치 사례를 인정하며, “홈페이지 고도화사업을 12월까지 마쳐 동일한 정보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크롬 등 일부 인터넷 웹 브라우저만 지원하는 구글맵 기반시스템으로 도민들이 흔히 사용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라며 대기환경정보서비스 홈페이지에 지도와 대기환경정보가 표시되지 않는 현상을 지적했다.
박성훈 의원은 “도민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 또한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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