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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 12월의 주제 ‘사람이 사람다울 권리’


양주시 도서관은 오는 12월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12월의 주제로 ‘사람이 사람다울 권리’를 선정, ‘인권’을 주제로 한 책들을 소개한다.

시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 달의 추천 도서로는 인권에 대한 토론과 논쟁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견해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도서 ‘인권논쟁’과 폭력, 민주주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권을 강조하는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를 선정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테마 도서는 인권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인권에 대해서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책들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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