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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버스정류장에 보온텐트와 발열의자 설치


파주시는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잠시라도 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보온텐트와 발열의자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보온텐트는 기존 버스정류장에 폭 1.4m, 길이 4m 크기에 투명한 비닐로 제작해 보행자와 운전자 시선을 방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겨울철 강한 바람으로 인한 구조적인 안전성과 도시 미관을 고려한 디자인을 선정했으며 봄이 되면 보온텐트를 철거 후 다음 겨울에 재사용 할 수 있는 구조로 설치된다.

보온텐트는 우선 이용 시민이 많은 버스정류소를 대상으로 12월 초까지 30곳을 설치하고 1월에 추가로 60곳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버스정류장에 발열의자를 설치해 다가오는 겨울철 버스이용 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피영일 파주시 철도교통과장은 “2018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겨울은 북극의 이상기온과 맞물려 매우 강한 한파가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파주시의 이번 보온텐트 및 발열의자 설치로 겨울철 버스이용 시민들이 잠시라도 추위를 피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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