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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로 변한 오산시 꿈두레도서관, 도서관 하늘정원에서 친구, 가족과 함께 천체관측 행사 운영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오는 21일 도서관 옥상 하늘정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천문대로 변한 도서관’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초등학생과 아빠가 함께 여름 별자리를, 이달 14일에 엄마와 함께 달 표면, 견우와 직녀별 등을 관측한 데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이다.

시 도서관 진로독서프로그램인 알쓸신직의 일부로 운영되는 21일 행사는 과학동아천문대 김영진 천문대장의 천문연구원 직업 체험 특강과 천체망원경을 통해 볼 수 있는 겨울 밤하늘의 천체를 관찰하는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심 속 도서관에서 별자리를 관측하는 이색 체험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우주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할 것으로 기대돼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천체관측 참여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기상 상황의 영향을 많이 받는 천체관측 특성 상 수업 일정 또는 내용은 변동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오산시 청소년들이 도서관에서도 쉽게 과학문화를 접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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