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남양주시 오남읍,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 오남읍사무소는 지난 19일 수능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유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민·관 합동 청소년 선도·보호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탈선예방 및 유해업소 지도단속 등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오남 봉사나눔터, 청소년지도위원, 오남읍사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오남 고등학교 주변 상가 및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과 PC방, 노래연습장과 청소년유해환경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도했다.

아울러 청소년의 출입 또는 고용이 금지된 업소를 방문하여 안내 스티커 미 부착 업소에는 안내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오준택 오남읍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수능 이후 청소년의 심리적 해방감으로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다가오는 겨울방학 및 연말연시에도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전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