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지난 19일 시립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식품위생 관계업체 대표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 및 식품 유해물질 및 배출업소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전문가를 초빙해 식품위생 감시요령, 불량식품 유형별 단속 및 적발 사례, 업소 지도점검 사례 및 법령개정 안내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윤국 포천시장은 “안전한 식품 제조 및 유통으로 소비자가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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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1-20 1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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