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는 오는 29일까지 장애인주차구역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차량 단속은 물론 해당 시설들에 대해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한 실태조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계도활동과 단속을 통해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장애인주차구역 일제단속기간에 맞춰 관내 공공건물,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등 장애인주차구역이 있는 건물과 시설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17건을 적발했다.
-
글쓴날 : [2018-11-19 16:10:1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