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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알쓸신잡’ 출연 김영하 작가 초청 특강 성료


여주시에서 ‘창의성’에 관련된 특별한 강연 자리가 열렸다.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5일,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나는 왜 창의적이지 않을까’를 주제로 세종국악당에서 여주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교양을 위한 특강 자리를 마련했다.

베스트셀러 ’오직 두 사람‘ 등의 저자이자 TV 프로그램 ‘알쓸신잡’ 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높인 ‘김영하 작가’가 ‘창의성’에 관련한 여러 이야기와 ‘스토리텔링의 연관성’ 등에 대해서 명 강의를 펼쳤다. 김영하 작가는 좌석을 가득 채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의 적절한 예시와 재치있는 유머로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초청 특강에 참여한 시민들은 “창의적인 발상으로 ‘나만의 글쓰기’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만족을 표했다.

앞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유명 작가 초청 특강이 시민 여러분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은 물론 창의적인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행복과 여주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여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매년 영향력 있는 작가를 초청하는 ‘유명작가 초청 특강’을 통해 시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지혜의 심리학’의 저자인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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