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2018 한국 저작권 유관기관 방문연수 개최

문체부·세계지식재산기구 공동 개최, 해외 18개국 저작권 담당자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와 세계지식재산기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한국저작권보호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8 한국 저작권 유관기관 방문연수’가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일간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다.

2007년에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한국 저작권 유관기관 방문연수’는 문체부가 세계지식재산기구에 출연한 신탁기금으로 진행하고 있는 협력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아시아,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의 18개 참가국의 저작권 분야 발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국의 "저작권법"과 제도, 체계를 공유하고, 참가국 간 저작권 분야 교류와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문체부, 세계지식재산기구, 위원회, 보호원의 정책 담당자와 저작권 전문가들이 , 한국의 저작권 현황 및 법률 체계, , 위원회·보호원의 주요 기능, , 한국 신탁관리단체 현황 및 활동, , 국제 저작권 법률 체계, 동향 및 쟁점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참가국의 저작권 정책 담당자들은 관련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저작권 관련 현황과 전망,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문체부 문영호 저작권국장은 “참가국의 저작권 정책 담당자들이 이번 방문연수를 통해 한국의 저작권 제도와 체계를 경험하고 관련 경험과 정보 등을 공유하여, 자국과 국제 저작권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