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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의원, ‘안양시 복지시설 이전’관련 문제점 지적

“평화의 집 내 어린이, 노인들에 대한 확실한 이전 대책 마련” 필요성 역설
[63-20181116164427.jpg]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부위원장 김종찬 의원은 16일 여성가족국, 여성비전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양시 내 한 아동보육시설의 이전 관련 문제점에 관해 지적했다.

김종찬 의원은 “안양 평화의 집은 아동 60여명, 노인 30여명 등이 오랜기간 생활해오던 시설이나 작년에 동 시설 일부가 재개발 지구에 편입됨에 따라 시설을 매각하여 금년말까지는 건물을 비워줘야 할 입장인데, 현재 아동에 대한 대책이 있는가?” 라고 질의했다.

김 의원은 “복지시설을 매각하였으면, 신속하게 이전공사를 추진해야하지만 아직 이전 예정지 주민들의 반대 등 소통부재로 착공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연말까지 시설 이전의무가 있는 만큼 우선적으로 임시 거처를 확실히 마련해서 조치해야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전 예정지인 안양 호현마을 주민들의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결국 상생협약을 체결했다면, 성실히 협약을 이행하고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 하에 건립 공사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하지만, 주민과 협의없이 부지를 매입한 후 대화가 단절돼 있는 것은 큰 문제” 라고 지적하며 시설 내 아동들과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위한 대책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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