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4대강 조사·평가 전문·기획위원회 출범

각계 추천 등을 통해 4대강 조사평가 전문·기획위원회 구성

환경부는 16일 '4대강 조사·평가 전문위원회 및 기획위원회'의 첫 번째 합동회의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한다.

전문·기획위원회는 '4대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조사·평가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구성됐다.

환경부는 관계 부처, 학계 및 시민사회 등 각계 추천 등을 받아 분야별 대표성 및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전문·기획위원회를 구성했다.

전문위원회는 물환경, 수리·수문, 유역협력, 사회·경제의 4개 분과로 이루어지며, 분과별 세부분야에 대한 검토를 수행한다.

기획위원회는 민간위원 8명, 공무원 7명으로 구성되어 보 개방 계획, 보 개방 영향의 모니터링, 보 처리 방안 등을 심의한다.

이번 첫 번째 전문·기획위원회 합동회의에서 3가지 안건을 논의한다.

보고안건으로 조사·평가단 위원회 구성 및 운영계획과 민·관 협의체 운영과 대국민 홍보 등에 관한 협력·소통계획을 논의한다.

심의안건으로 보 공통 평가체계을 상정하여 4대강 16개 보의 합리적 처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평가 방법과 항목, 지표 등을 논의한다.



홍종호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정부, 민간 전문가, 시민사회가 적극 협력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는 4대강 자연성 회복 방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