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양시, 번개탄 자살예방 ‘생명사랑 실천가게’ 선정

광양시보건소는 번개탄을 판매하는 업소 9개소를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배부했다.

시 보건소는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된 가게에 생명사랑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 캠페인매뉴얼을 안내하고, 번개탄을 구입하려는 손님에게 구매자용 안내문을 드리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 번개탄 사용의 위험성과 자살생각이 있을 때 상담 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가 담긴 안내문을 번개탄이 비치된 물품 근처에 부착토록 요청했다.

지정가게는 번개탄을 구매하려는 분에게 어디에 사용하세요?’, ‘고기 구워 드시게요?’ 등 번개탄 용도를 직접 물어봄으로써 번개탄으로 인한 자살예방에 적극 나서게 된다.

이 밖에도 시는 번개탄을 판매하는 4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자살예방 사업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생명사랑 실천가게를 지정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자살시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영옥 건강도시팀장은 이번 생명사랑 실천가게지정을 통해 번개탄으로 인한 자살위험을 막고,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자살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보건소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자살예방 캠페인,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관리, 생명사랑 게이트키퍼 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