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하나로‘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공연이 오는 17일 오후 3시와 7시에 인천중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2014년 9월 개그맨이었던 그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창단한 오케스트라로 그동안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관객들을 찾아다니며 클래식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김현철은 클래식을 개그 소재로 활용해 사랑 받았고, 그가 클래식 마니아라는 사실도 알려졌고, 이후 그는 지난 2013년 객원 연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클래식 지휘 퍼포먼스에 나섰다.
이 공연은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익숙하고 유쾌한 클래식 곡 위주로 연주하고, 김현철씨의 지휘 퍼포먼스와 재미있는 해설이 함께해 누구나 쉽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20,000원이며 특별히 문화회관 홈페이지 회원은 30%, 중구구민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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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1-15 16:5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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