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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광명갑 예비후보 정성운 출마선언

새누리당 광명갑 예비후보 정성운 사진
정성운(52·새누리당) 전 경기도시공사 상임감사가 지난 15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1993년 광명에서 시작된 정치인생, 광명발전으로 매듭짓겠다”고 포부를 밝히면서,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광명시(갑)지역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자긍심을 회복하겠다”고 선언했다.


정후보는 “광명시의 지역간 불균형 발전으로 특히 광명시(갑)지역의 주거환경, 문화복지 혜택이 상대적으로 열악하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능력있는 집권당 후보로 인물교체를 해서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그런 점에서 누구보다 광명을 잘 알고 탁상머리가 아닌 국회에서, 경기도에서 국정과 지방행정의 경험을 고루 쌓으며 배워온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의 탄생을 위해 헌신한 것처럼,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 마루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마지막 포부를 밝혔다,


정성운 후보는 1993년 광명시 보궐선거에 당선된 손학규 국회의원의 비서로 정치에 입문해 경기도 서울사무소장과 한나라당 광명시(갑) 당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정성운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으로 한나라당이 완패한 2004년 제17대 총선에 출마하여 분루를 삼킨 후 두 번째 도전에 나서는 것이다.
■ 새누리당 광명갑 예비후보 정성운 출마의변
▣광명변화! 선수교체!


- 1993년 광명이 주신 정치생명, 광명발전에 아낌없이 바치겠습니다


- 반드시 승리하여 새누리당 광명시(갑) 당원들의 자긍심을 회복하겠습니다


새누리당을 사랑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그리고 새누리당 당원동지 여러분!


▲광명사람 정성운,


인물교체, 광명변화!를 기치로 내걸고 내년 4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새누리당 후보가 되기 위해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등록했습니다.


새누리당 필승 후보가 되어 기필코 승리의 영광을 되찾아오고자 합니다.


정성운은 광명 사람입니다. 저 정성운에게 있어 광명은 정치고향이자 꿈의 산실입니다. 1993년 갓 서른의 나이에 국회의원 보좌진의 일원으로 광명에서 정치인생을 시작한 청년 정성운, 이제 주소만으로도 광명의 어느 동네, 아무개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지난 20여년 간 저는 광명의 골목골목과 구석구석에 얽힌 애환과 고통, 보람과 환희 속에서 지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광명시민과 새누리당 당원동지들의 큰 사랑을 거름으로 성장했습니다.


비록 탄핵 역풍 속에 낙선은 하였지만 41세라는 어린 나이에 제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광명시(갑) 후보로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영광도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갚아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어엿한 광명의 참 일꾼이 되고자 우뚝 일어서 다시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그 동안 주신 광명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제 자신이 누린 행복과 영광 이상으로 광명시민 개개인의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던지겠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제 정치생명의 시작이자 끝이 될 광명, 오랫동안 풀지 못한 산적한 현안이 너무도 많습니다


광명시의 지역 간 불균형 발전으로 인해 광명시(갑)지역의 주거환경, 문화.복지 혜택이 상대적으로 열악합니다. 오랫동안 방치되다시피 한 뉴타운 사업으로 인해 주민 간 반목과 불화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산업시설 하나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광명이 바뀌어야 합니다.


인물을 바꿔야 변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멈춰선 광명발전을 다시금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이제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로 바꾸어야 합니다.


광명을 잘 아는 능력 있는 일꾼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래야 광명이 바뀌고 발전합니다.


저 정성운이 바꾸겠습니다.


정성운은 준비해 왔습니다. 광명의 구석구석 저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회에서, 경기도에서 국정과 지방행정의 경험을 고루 쌓으며 배워왔습니다. 탁상머리에서 책으로만 배운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몸과 가슴으로 느끼고, 행정이 시작되는 곳에서 직접 발로 뛰었습니다.


▲이제 광명의 균형발전을 위해,


철산동, 광명동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저 정성운이 뛰겠습니다.


그리하여 광명을 동,서, 남, 북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교육과 문화, 복지가 살아 숨쉬는 건강한 광명시를 만드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와 함께 “행복 광명”의 길에 동행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광명시민의 가슴에 담긴 소박한 바람을 하나로 모아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박근혜 정부의 탄생을 위해 주도적으로 참여한 만큼, 2년 남짓 남은 박근혜 정부의 성공적 마무리를 뒷받침하는데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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