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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행복한 가게’2015 나눔장터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

‘행복한 가게(공동대표 박승대, 임영숙)’가 17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지난 11월 4일 만인당에서 열린 나눔장터 수익금 중 1천 5백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1월 행복한 가게 나눔장터에 참여한 44개 단체 및 기관에서 기부한 금액과 이병석, 박명재 국회의원 등 11명의 명사애장품 경매수입금 등으로 마련됐다. 올해 전달된 성금은 쌀 10kg 800포대를 구매해 관내 12개 무료급식소에 지원한다.



최규진 청소과장은 “나눔장터를 통한 재활용 활성화와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수익금을 성금으로 기탁해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가게는 2005년 ‘수지네 집짓기’ 1천 5백만원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그간 16차례에 1억 5천만원을 들여 불우이웃돕기 사업을 펼쳤다. 매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장터 개최 및 상설매장 운영으로 중고물품의 재사용 확대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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