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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동장 임길선) 기관·사회단체에서 11월 한달 간 깨끗하고 행복한 안성만들기를 위해 릴레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통장협의회에 이어 두 번째로 공직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요 청소구간은 안성1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중앙로 주변 영동, 구포동, 숭인동, 봉산로터리 일원의 곳곳을 돌며 1시간 30분 동안 이어졌으며, 10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엄악기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안성1동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활동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며 “대청소를 하고 나니 도로주변 골목골목이 깨끗해져 뿌듯하며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임길선 1동장은 “늘 봉사활동으로 바쁘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환경정화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시어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안성1동에서는 아름다운 안성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11월 한 달 간 기관·사회단체가 앞장서 환경정화 활동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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