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여주시, ‘양자산 등산로’ 안전한 등산로 점검

보금산, 소달산 등산로도 점검할 계획

여주시 산림공원과는 지난 12일 산북면 느티나무교에서 양자산정상에 이르는 4km 구간 등산로를 점검했다고 전했다. 시는 금년 8월에 새롭게 단장한 양자산 등산로는 산북면 명품리 산3-1번지 일원 약6.5km 구간에 안전시설, 산림피해 방지시설, 팔각정자쉼터, 안내판, 이정표, 데크전망대 등을 설치했다.

이번 점검은 양자산 등산로 노면상태, 안내판 및 이정표 훼손여부, 데크전망대 등 시설물 주변 침식여부, 로프상태 등을 살폈다.

권혁면 산림공원과장은 “양자산 정상부근의 철쭉 군락지는 20년 이상 성장해오며 봄철 진홍빛으로 물들어 아름다움의 절정에 이르는 명소다”라며 “잘 보존하고 가꾸어 많은 등산객들이 찾을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양자산 등산로정비는 노면정비, 주변 훼손지 복원, 안내 및 편의시설로 구분해 종합적인 정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기존 노후화된 시설물에 대한 보수 또는 교체, 주변 산림훼손의 최소화, 자연소재 활용방안이 포함됐다. 또한, 인위적인 시설물의 최소화와 건전한 숲속 휴식공간 마련, 등산객의 안전 및 편리성 등을 고려했다.

특히, 산중턱에 팔각전망대를 설치해 휴식과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해발710m 양자산 정상에는 목재데크 전망대를 설치해 정상에서 느끼는 최고의 상쾌함과 편안함을 더했다. 이 밖에 편안한 산행을 위해 이정표와 안내판을 설치하고 전망대 주변 경관확보를 위한 수목전정 및 제거 등도 시행됐다.

시는 양자산 등산로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금년도에 준공한 소달산과 보금산 등산로도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