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고전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관 주민 등 100명 참가 3878㎏ 수집

하동군 고전면은?지난 12일 복지회관에서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018 재활용품 수집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전면은 재활용품 수집 활성화를 통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하고자 다년간 재활용품 수집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여지도자, 마을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고철, 종이, 캔, 양은 등 재활용품?3878kg을 수집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목표량 달성도 및 수집 분리 상태를 종합 평가해 22개 참가마을 중 노화마을이 최우수, 시목·아정마을이 우수,?지소·잔너리·명교마을이 장려를 차지했다.
윤복남 면장은 “재활용품 행사는 숨은 자원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재사용·재활용·발생 줄이기를 통한 자원 재활용에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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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11-13 09:1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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