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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13회 자원봉사자의 날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우수 자원봉사자 11명과 7개 단체 상장 수여

광양시는 지난 1110일 포스코 어울림 체육관에서 13회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 및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광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포스코 봉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해 즐거운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행사는 웃음공연, 오케스트라 연주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사업 추진 경과보고 등 그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시상식에는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한 우수 자원봉사자 11명과 ‘44즐거운 테마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 올해 추진한 사업에 참여한 우수 봉사단체 7곳에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악기&노래공연, 난타, 오카리나, 댄스 등 10개의 재능나눔 공연과 친환경 수세미, EM용액, 친환경 비누 등 11개 물품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또 체험부스에서는 네일아트, 심폐소생술 체험, 스마트폰 활용법 익히기, 미용, 장수사진 찍어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전념해 온 자원봉사자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현복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자원봉사자들의 봉사가 63만 시간에 달하며, 이를 일수로 계산하면 26,250일이나 된다.”라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들임을 거듭 강조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더욱 더 많은 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부족한 것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1810월 현재 793개 단체와 654백여 명의 봉사자가 등록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주말 공휴일이면 관내 이곳저곳에서 자원봉사 물결과 이 넘치는 아름다운 광양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기존의 중마동 동부노인대학에 있던 자원봉사 나눔터를 지난 4월 중마동 커뮤니티센터 7층으로 확장 이전해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의 간절한 바람을 이뤘으며, 맞춤형 봉사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양적질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올해도 광양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관내 초··10개교에 3,256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고와 나눔·배려로 건전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미래 광양시 자원봉사의 씨앗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1기부터 12기까지 발족된 광양시 가족봉사단(120가정 486명이) 또한 왕성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과 홀로 사는 노인 가정에 자주 찾아가는 등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큰 보탬이 되며 타 시·군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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