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치
- 수도권
- 지역권
- 교육
- 사회/경제
- 문화
- 오피니언
- 생활
- 포토/동영상
![]() |
광명시 광명2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박세용)는 지난 9일 광명2동 우체국 앞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지난 9월부터 주민 및 단체에 기증 받은 아동용품, 의류, 세제,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에 동참했다.
이날 바자회에서 나온 수익금은 행복나눔회 후원금으로 기부하여 저소득가정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박세용 누리복지위원장은 “지역주민, 단체, 소상공인 등이 십시일반으로 물품을 기증해 줘 올해에도 풍요로운 바자회가 되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홍순화 광명2동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 온정이 넘치는 광명2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2동 누리복지협의체는 지난 5월 열린 ‘희망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저소득가정 14가구에 세탁기, 가스레인지 등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