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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생활 감염병 예방수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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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을 지켜 주십시오. ○둘째,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고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십시오. ○셋째, 집단유행을 막기 위해 감염 환자는 전염기간동안에는 등원‧등교(학원 등 사람이 많은 장소 포함)를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등원‧등교 중지기간: (수두) 모든 피부병변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격리 (유행성이하선염) 이하선염 증상 발현 후 5일까지 격리 | ||
하남시보건소(소장 구성수)는 수두‧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10월~
이듬해 1월)가 도래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에 대한 협조 및 주의를 당부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가 기침할 때 분비되는 비말,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주로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서
발생률이 높고 매년 4월∼6월과 10월∼이듬해 1월 사이 발생이 증가한다.
예방접종을 제때 완료하면 감염병 발병을 사전에 막을 수 있고, 감염되더라도
가볍게 앓고 지나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발생이 많으므로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전염기간* 동안 등원‧등교(학원 포함)를 하지
않도록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하남시보건소는 “단체생활을 할 때는 한 명만 감염병에 걸려도 집단 유행으로
번질 수 있다”며, 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생활 감염병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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