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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양동면 소재 대산축산농장(공동대표 박재덕, 박세민)에서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쌀 10kg 40포를 기탁했다.
대산축산농장에서는 지난 7월경에도 양동면행복돌봄추진단에서 월동기 취약계층을 위해 추진 중인 사랑의 연탄 릴레이 모금 사업에 동참해 50만원 기탁과 이어 이번에도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따듯한 밥 한 끼 드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쌀을 기탁했다.
대산축산농장 박세민 대표는 “직접 집집마다 방문해서 따듯한 밥 한 끼 대접해드리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이 크며, 이렇게 쌀 기탁을 통해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이어 안재동 면장은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분들을 지나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신 거에 감사드린다.”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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