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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오케스트라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 가을의 정취가 묻어나는 청소년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어울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에서는 지난 3일 오후 4시, 2층 대공연장(싸리재홀)에서 제10회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주회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 가족 초청 및 일반시민들과 청소년들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차르트 오페라 「돈 죠반니」의 힘찬 서곡으로 막을 열었다.

 어느 덧 열 번 째 정기연주회를 맞이한 이번 공연은 그간의 꾸준한 연습으로 쌓은 단원들의 기량이 충분히 발휘되는 공연이었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 이지현 학생(용현여중2)과 엘가의 첼로 협주곡을 협연한 이하은 학생(동인천여중1)은 그 동안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협연자로서 더욱 애정을 가지고 연주에 임하여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협주곡에 이어 청중들에게 익숙한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과 드보르작 교향곡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되자 객석의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됐다.  

 이계영 관장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리가 모여 아름다운 화음으로 울려퍼지는 오케스트라는 각박한 요즘 우리 모두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예술이며, 청소년오케스트라의 활발한 연주를 통해 감성 풍부한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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