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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5일 2018년도 제6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된 위기가정에 대한 전수조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취합,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전산을 통해 이번에 의뢰된 불현동 거주 69가구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5일부터 11월말까지 가정방문과 실태조사를 통해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실태조사 결과 생계, 의료, 주거 등 복지욕구에 맞는 공공·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함과 더불어 두 가지 이상의 복합적인 문제로 장기간 돌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민들을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이번 조사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와 병행 추진하여,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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